자유로운 인생을 꿈꾸는 나에게, 호주는 더 없이 좋은 곳이었다.


'오페라 하우스'는 호화스러운 분위기에 오페라와 같은 공연을 상영하는
예술의 전당이지만,

그 곳 앞에서는 자신이 좋아하는, 즐기는 악기를 그냥 들쳐매고는 자유롭게 연주하고
휴식을 취하고 있던 대중들이 함께 즐기는
문화의 공간이 펼쳐져 있었다.



무언가에
얽매이지 않고,

억압받는 일 없이
화장실 청소부 일을 한다 하더라도 무언가 편안해 보이는,
자유로움과 다양한 문화가 함께 어울려 숨쉬는
이 곳 호주가 참 그리운 오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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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감성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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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gemlove 2009/07/30 1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호주 정말 매력적입니다. 한번 가보고 싶어요.. 지금 호주는 한겨울 이겠네요.. 매우 시원할 듯 ㅋ ^^

    • BlogIcon 감성PD 2009/07/30 2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참 매력적인 나라죠~
      우리나라도 급급하게 각박하게 살지 말고
      좀 여유롭게 살았으면 하는 바람이;ㅎㅎ

  2. BlogIcon 페레그린 2009/07/30 14: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아름답네요...!!
    파라다이스같아요 +_+으앙~

  3.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09/07/30 14: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 저도 곧 오페라 하우스 포스트를 준비하고 있는데.. 이런 우연이
    오페라 하우스 너무 좋져? 계단도 폭신한게.. 주변도 여유롭고..^^

  4. BlogIcon 왼손 2009/07/31 0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성애자의 연애도 인정해주는 열린나라 라던데요.
    날씨좋고 복지 좋은 나라니 사람들 마음도 여유롭나 봅니다.
    마지막 사진의 카페 테라스에 가서 차한잔 마시고 샆네요~

  5. BlogIcon 펨께 2009/07/31 17: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경 잘하고 갑니다.
    시드니는 아직 가보질 않아서...

  6. BlogIcon montreal flower delivery 2009/09/18 04: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원한 바다와 멋진도시 군여, 아름답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