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인생을 꿈꾸는 나에게, 호주는 더 없이 좋은 곳이었다.
'오페라 하우스'는 호화스러운 분위기에 오페라와 같은 공연을 상영하는
예술의 전당이지만,
그 곳 앞에서는 자신이 좋아하는, 즐기는 악기를 그냥 들쳐매고는 자유롭게 연주하고
휴식을 취하고 있던 대중들이 함께 즐기는
문화의 공간이 펼쳐져 있었다.
무언가에 얽매이지 않고,
억압받는 일 없이
화장실 청소부 일을 한다 하더라도 무언가 편안해 보이는,
자유로움과 다양한 문화가 함께 어울려 숨쉬는
이 곳 호주가 참 그리운 오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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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호주 정말 매력적입니다. 한번 가보고 싶어요.. 지금 호주는 한겨울 이겠네요.. 매우 시원할 듯 ㅋ ^^
네~ 참 매력적인 나라죠~
우리나라도 급급하게 각박하게 살지 말고
좀 여유롭게 살았으면 하는 바람이;ㅎㅎ
정말 아름답네요...!!
파라다이스같아요 +_+으앙~
페레그린님~^^
네~ 호주 참 멋있는 나라죠~
오호 ~ 저도 곧 오페라 하우스 포스트를 준비하고 있는데.. 이런 우연이
오페라 하우스 너무 좋져? 계단도 폭신한게.. 주변도 여유롭고..^^
와우! 정말요? 이런 우연이~ㅎㅎ
지금 잔뜩 기대중 입니다!!
동성애자의 연애도 인정해주는 열린나라 라던데요.
날씨좋고 복지 좋은 나라니 사람들 마음도 여유롭나 봅니다.
마지막 사진의 카페 테라스에 가서 차한잔 마시고 샆네요~
네~~~정말 꼭 한번 다시 가고 싶어요!!
아님 호주에서 살고 싶네요!!!
현실 불가능하겠지만요;;
구경 잘하고 갑니다.
시드니는 아직 가보질 않아서...
아, 감사합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
시원한 바다와 멋진도시 군여, 아름답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