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실뭉실한 구름이 손을 잡고 줄지어 흐르는 것 같은,
따가운 햇살을 가리워 그리 뜨겁지 않은 오늘아침이었다.

 

마치 저 구름위에서는 거품속에서 태어난 아프로디테가 곤히 잠을 자고 있고,
아폴론은 빛나는 황금마차를 몰고 있을 것만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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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감성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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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gemlove 2009/08/18 13: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늘 색깔이 재밌게 나왔네요 ㅎㅎ 뭉게구름은 손에 닿을 것 같구요 ^^

  2. BlogIcon 보라빛향기 2009/08/18 2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름이 참 신기하네요~

  3. BlogIcon 카푸치노 2009/08/28 17: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아폴론 보고 싶네요~!

  4. BlogIcon Persuasive Essays 2011/06/15 17: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큰 기쁨으로이 정보를 읽을 수 있습니다. 그런 좋은 게시물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