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작사 JR에 의해 진행되고 있는 프로젝트이다. 폭력과 희생의 대상인 여성에 초점을 맞추어 여성의 커다른 초상화를 건물과 길거리에 걸어둔다. 이 초상화의 주인공들은 JR의 가장 친한 이웃들이라고 한다. 이 프로젝트는 현재 남아메리카 브라질과 아프리카 몇몇 지역에서 진행중이다.
아래는 이 프로젝트가 진행 된 브라질 Favelas의 모습이다.
날이 저물고, 색색의 불빛들이 들어와 아름다움을 뿜어낸다. 언덕에 간신히 세워져 곧 무너져 내릴 것 같은 작은 집에서 하루하루 가난에 힘겹지만, 저 반짝이는 불빛들이 좌절하지 않고 오손도손 살고 있을 그들의 따뜻한 모습들을 떠올리게 한다.
작가는 여성의 모습 중 특히나 눈에 집중 하였다. 뭐랄까 사람의 눈을 보면 그 사람의 진심을 알 수 있어서일까? 여성의 깊은 눈매에서 느낄 수 있는 미묘한 감정들을 표현하고 싶었나보다.
아래는 아프리카에서 진행중인 4곳 중 한 곳인 케냐의 모습이다.
기차의 겉 표면과 지붕위를 마찬가지로 흑백의 여성 초상화로 덮었다.
기차의 표면은 역시나 여성의 눈 사진으로만 덮여있다. 울고있는, 웃고있는, 놀라는, 화내는. 질끈감은 다양한 눈 이의 모습이었다. 그리고 기차가 지나가면 미리 땅에 깔아 놓은 눈이 없는 초상화와 맞물려 기차가 지나갈 때 다양한 표정의 여성얼굴들을 나타낸다.
기차의 표면은 역시나 여성의 눈 사진으로만 덮여있다. 울고있는, 웃고있는, 놀라는, 화내는. 질끈감은 다양한 눈 이의 모습이었다. 그리고 기차가 지나가면 미리 땅에 깔아 놓은 눈이 없는 초상화와 맞물려 기차가 지나갈 때 다양한 표정의 여성얼굴들을 나타낸다.
여성의 아름다움, 특히 흑인여성의 아름다움을 표현하고자 했던 작가의 노력이 여성들 뿐만 아니라 가난에 힘겹게 살아가고 있는 마을에까지 즐거움과 용기를 주고있는 참 멋진 프로젝트인것 같다. 이 프로젝트에 대한 더 많은 정보를 얻고 싶다면, 아래 사이트를 방문해 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안타깝게도 거의 불어이지만;;; )
http://28millimetres.com/women/
'지금은 기록중'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신종플루와 전면대응, 더이상의 인명피해는 안돼 (8) | 2009/08/26 |
|---|---|
| 화보에서 본 이연희와 유승호 (10) | 2009/08/24 |
| 슬럼가를 빛내는 그녀들 (16) | 2009/08/19 |
| 민주투사의 길을 걸은, 김대중 전 대통령 (14) | 2009/08/18 |
| 유용함을 강조, Two way 실내 컨버전스 용품 (11) | 2009/08/17 |
| 호빗족이여 힘을내자 !! (215) | 2009/08/14 |

댓글을 달아 주세요
와~~ 마을전체가 하나의 예술품이군요~~
정말 쓰러져 가는 이 마을에
한줄기 희망처럼 보였습니다!
임현철 2009/08/19 17: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 대단하군요. 어떻게 이런 발상을...
이러한 기발한 발상과 함께 대단한 노력이 필요했겠죠?
감사합니다~
와 빈민가지만, 사진으로 보니 아름답네요.. 이걸 좋다고 해야할지는 모르겠지만요..^^;;
이 마을 사람들에게 큰 힘이 될거라 생각되네요~
얼마전 브라질에 다녀오면서 세상은 참으로 별반 다르지 않구나 싶었습니다. 물론 형편적으로나 환경적으로 차이가 있다는 것을 무시할 수는 없지만 있고 없고의 기준에 의해 나누어지는 그런것..
도둑질이 나쁜건지 도둑질을 해야 하는 환경이 나쁜건지... 이런 생각이... 머리를 뒤헝클어 놓았답니다. 지금까지도...
아 브라질에 다녀오셨군요.
저는 브라질에서 이렇게까지나 빈부차가 심하게 나는지를 오늘 새삼 알게되었습니다... 참 반성하게 되었구요.
위의 내용을 조사하면서 힘든 사람들에게 작은 희망을 줄 수 있는 좋은 프로젝트라 느끼며, 소외계층에게 더욱 큰 관심이 필요하리라 생각했습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우와~! 자칫 안좋게 보일 수도 있는데 ㄷㄷㄷ
하나의 예술작품으로 승화되었군요 ㄷㄷㄷ
음~ 그렇죠!
슬럼가 중에서 이렇게
하나의 예술작품 같이 보이는 마을이 있어서
참 다행이라 생각됩니다!
우와 이거 너무 신기하고 근사하네요~
에 의해 진행되고 있는 프로젝트이다. 폭력과 희생의 대상인 여성에 초점을 맞추어 여성의 커다른 초상화를 건물과 길거리에 걸어둔다. 이 초상화의 주인공들은 JR의 가장 친한 이웃들이라고 한다. 이 프로젝트는 현재 남아메리카 브라질과 아프리카 몇몇 지역에서 진행중이다.
의해 진행되고 있는 프로젝트이다. 폭력과 희생의 대상인 여성에 초점을 맞추어 여성의 커다른 초상화를 건물과 길거리에 걸어둔다. 이 초상화의 주인공들은 JR의 가장 친한 이웃들이라고 한다. 이 프로젝트는 현재 남아메리카 브라질과 아프리카 몇몇 지역에서 진행중이다.
해 진행되고 있는 프로젝트이다. 폭력과 희생의 대상인 여성에 초점을 맞추어 여성의 커다른 초상화를 건물과 길거리에 걸어둔다. 이 초상화의 주인공들은 JR의 가장 친한 이웃들이라고 한다. 이 프로젝트는 현재 남아메리카 브라질과 아프리카 몇몇 지역에서 진행중이다.
사진작사 JR에 의해 진행되고 있는 프로젝트이다. 폭력과 희생의 대상인 여성에 초점을 맞추어 여성의 커다른 초상화를 건물과 길거리에 걸어둔다. 이 초상화의 주인공들은 JR의 가장 친한 이웃들이라고 한다. 이 프로젝트는 현재 남아메리카 브라질과 아프리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30분전'이라는 곡은 작곡가 방시혁의 이별 3부작의 마지막 곡으로 이미 후렴구가 공개되었었다. 그러면서 어떤 가수가 부를지 결정이 되지 않은 상황에서 많은 가수들이 러브콜을 보내왔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