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은 서늘해진 주말 오후,
집에만 있기에는 답답해
오랜만에 우리 강아지들 산책이나 시켜야 겠다는 생각으로 양제천을 갔다.
킁킁거리는 우리 강아지 뒷꽁무니를 쫒아가다보니
이렇게 예쁜 들꽃들을 발견하게 되었다.
여리여리하게 피어있는 들꽃들~
은은하게 풍기는 부드러운 색감이
들꽃 본연의 느낌을 잘 전해주었다.
집에만 있기에는 답답해
오랜만에 우리 강아지들 산책이나 시켜야 겠다는 생각으로 양제천을 갔다.
킁킁거리는 우리 강아지 뒷꽁무니를 쫒아가다보니
이렇게 예쁜 들꽃들을 발견하게 되었다.
여리여리하게 피어있는 들꽃들~
은은하게 풍기는 부드러운 색감이
들꽃 본연의 느낌을 잘 전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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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양제천 좋져~ ㅋ
이제 가을이 오나 봅니다. 아침 저녁으로 춥기도 하고.. 여기저기 꽃들이 모습을 들어 내는걸 보면 말이죠..
편안한 오후 되세요~
네 맞아요!
아침 저녁으론 좀 쌀쌀하더라구요~
가을이 어서 오기를~^^
산책할만한 거리에 양제천이 있다니 정말 좋으시겠어요 ^^ 저희 동네에는 그런게 없네요 TT
아 그러시군요!
근데 귀찮아서 자주 가진 못해요~
어쩌다 한번씩~ 강아지들이 심심해 할때요~ㅎㅎ
야 신고하는 것 같습니다. 너그럽게 봐 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