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속 깊이 차오르던 갈증이
한번에 쏵 해소되는 이 상쾌함

속 시원한 물줄기로 느끼는,
더위에 찌들었던 몸과 마음이 오싹할 정도의 짜릿함.

탁 트인 절경에서
후끈거리는 찜통 더위는
언제그랬냐는 듯 단숨에 잊어버릴 수 있었다.

한번에 쏵 해소되는 이 상쾌함
속 시원한 물줄기로 느끼는,
더위에 찌들었던 몸과 마음이 오싹할 정도의 짜릿함.
탁 트인 절경에서
후끈거리는 찜통 더위는
언제그랬냐는 듯 단숨에 잊어버릴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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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 정말 보기만해도 시원해 지는 사진이군요.
이제 더위가 한풀 꺽이는것 같긴 하지만 그래도 후덥지근 한데.. 저런곳에 퐁당 몸을 담그고 싶어요~
네. 저는 밤에 잘때 아직도 더워서
뒤척뒤척거려요~
어서 가을이 오기를~^^
보고싶은 마음 한이 없지만 찢어진 사진 한장 남지 않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