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속 깊이 차오르던 갈증이
한번에  쏵 해소되는 이 상쾌함



속 시원한 물줄기로 느끼는,
더위에 찌들었던 몸과 마음이 오싹할 정도의 짜릿함.



탁 트인 절경에서
후끈거리는 찜통 더위는
언제그랬냐는 듯 단숨에 잊어버릴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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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감성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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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09/08/25 14: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아~ 정말 보기만해도 시원해 지는 사진이군요.
    이제 더위가 한풀 꺽이는것 같긴 하지만 그래도 후덥지근 한데.. 저런곳에 퐁당 몸을 담그고 싶어요~

  2. BlogIcon ffxi gil 2012/01/06 14: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고싶은 마음 한이 없지만 찢어진 사진 한장 남지 않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