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은 하늘아래
노을빛으로 물들어가는 언덕
그리고 흐릿하게 번져가는 안개
어린시절 즐겨먹던 솜사탕이 생각나
잠시동안 입가에 미소를 머금었다.
저 언덕에 올라가
닿을 것 같은 안개를 향해
손을 높이 뻗으며, 펄척펄척 뛰어올라
한 손 가득 쥐어들고는
어린시절 친구와 한 입 가득 베어 먹는 꿈을 꿔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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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사진 잘 보구 갑니다,,,
상큼한 하루되세요^^
Angella님 감사합니다.
내공을 좀 더 쌓아야 하는데
칭찬해 주셔서 부끄럽네요..ㅎㅎ
Angella님두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사진 잘 보고 갑니다~
세리님~ 반갑습니다.
앞으로도 자주 들러주세요!^^
작은 불길이 일어나는 듯한 모습이네요.
멋진 순간을 담으셨군요. ^^
pictura님~ 안녕하세요!
마치 불길이 일어나는것 같죠?ㅎㅎ
순간 포착을 했는데 그런 느낌이
카메라 앵글에 잡혔더라구요~
댓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