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작가 Suzanne Opton의 작품이다.
그녀의 주요 작품은 'Soldier and Citizen' 으로
전쟁에 참여한 군인들에 초점을 맞추었다.
그녀는 알고 있었다.
두 가지 이념의 충돌로 인한 혼란속에서 이들이 인간다운 삶을 살지 못했을 거라는 것을..
그래서
이라크와 아프카니스탄에서 인간의 가치와 군인으로써의 의무 사이에서
정체성을 잃어가며 하루하루를 힘겹게 이겨내 온
그들의 모습을 표현하고 싶었던 것이다.
전쟁이 끝나 군인들은 회의감에 휩싸여 뉴욕으로 돌아왔고,
그 군인들의 모습을 그대로 카메라에 담았다.
그리고 그녀는 다시 이라크로 돌아가 미국침입으로 상처받은 시민들의 모습까지 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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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섬뜩 한데요. 군인에 관련된 사진이라.. 제생각 - 총을 맞은 후의 모습을 표현한것 같다?
전 그쪽으로 더 ..
louisfun님의 글을 보니 그런것 같기도 하네요!!
총 맞은 후의 모습이라고 생각하니
그 느낌이 더 강조되는 듯~
아아 남자들 얼굴만 보고 있으니까.. 혼란해 져여.. ㅋ
참 기발한 생각을 지닌 작가죠~~?? ^^
사진 진짜 와닿네요... 저기 참여한 군인들이 실제 정식적 데미지를 받은 사람들인가요? ㅎㄷㄷ
네 그렇다고 하더라구요~!
혼란보다는 무섭다는 생각이,,, 제가 예술적 감각이 떨어지나봐요
표정들이 정말 실감나게 표현되었죠~!
사람의 표정은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합니다.
첫번째 사진 꽤 강렬한데요. ^^;;;
네 전쟁 상황에 놓인 이들이
어떤 느낌이었을지 추측할 수 있을 정도이지요~!
사진모델들의 눈빛이 다 슬퍼보이네요...
네 사진을 보고나서
오랜시간 생각하게 만들어주었어요~!
눈빛이 섬뜩하지만 , 아름답습니다.
저도 처음 볼때 섬뜩했지만
보면볼수록
이들의 감정을 느낄 수 있었어요!
왠지모르게 섬뜻 하지만 느낌이 다가옵니다.
네 그들의 절실했던 순간을
느낄수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