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끄럽고 복잡하게 바삐 돌아가는
숨찬 나날들에도 방해를 받지 않고
중심을 잡을 수 있는
마음의 고요를 키우고 싶습니다.
바쁜 것을 자주 들여다 보지 못해
왠지 낯설고 서먹해진 제 자신과도
화해할 수 있는 고요함
밖으로 흩어진 마음을
안으로 모아 들이는
맑고 깊은 고요함을 지니게 해 주십시오
고요한 기다림 속에 익어가는
고요한 예술로서의 삶을 기대해 봅니다.
마음이 소란하고 산만해 질 때 마다
시성 타고르가 그리한 것 처럼
저도 " 내 마음이려 조용히.. 내마음이여 조용히.."
하고 기도처럼 고백하고 싶습니다.
내 마음이여 조용히.. 내마음이여, 이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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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하늘을 보면서 풀밭에 누워 하루를 한가로이 보내고 싶어지는군요
넵~저두요!
겨울이 오면 곧 사라질 푸르름을
요즘 만끽하고 싶어져요~!
편안한 하루 마무리를 할 수 있어 감사드립니다,
넵 감사합니다~!!
ㅎㅎㅎ 요즘 감성PD님 부쩍 시와 어울리는 사진 자주 올리시네요 ㅎ 가을타시나요? ^^
그런가봐요.흑흑ㅠ
요즘 시를 읽을때마다 가슴에 콕콕 와닿는다는~
우와.. 감성 pD님 사진이랑 시.. 넘 멋집니다.
이해인님의 시인가 보네요.
굿하루 되세요^^
저도 내마음이여 조용히
네~이해인님의 시를 읽으면
참 마음이 편안해지죠!
이해인 님의 시를 읽으며 마음을 고요히 해봅니다. ^^
네!!저도 오늘 어제 아침에 이 시를 읽고
아주 차분히 하루를 시작할 수 있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