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찍는다는 것.
난 단순히 기록을 위해서 셔터를 누르는 것이 아니다.
그 날의 감정에 따라
내 카메라 렌즈에 들어오는 것들도
그리고 그것을 담아내는 느낌도 다르다.
사진은..
내 감정을 표현하는 하나의 수단으로
그 순간에
좀 더 진실하고 솔직하게
나만의 느낌을 담아낼 수 있다.
그래서
나의 삶과 생각 그리고 소중한 추억이
고스란히 물들어 있는
나의 사진을 많은 사람들이 보고,
세상의 희노애락을 느낄 수 있었으면 한다.

난 단순히 기록을 위해서 셔터를 누르는 것이 아니다.
그 날의 감정에 따라
내 카메라 렌즈에 들어오는 것들도
그리고 그것을 담아내는 느낌도 다르다.
사진은..
내 감정을 표현하는 하나의 수단으로
그 순간에
좀 더 진실하고 솔직하게
나만의 느낌을 담아낼 수 있다.
그래서
나의 삶과 생각 그리고 소중한 추억이
고스란히 물들어 있는
나의 사진을 많은 사람들이 보고,
세상의 희노애락을 느낄 수 있었으면 한다.
'지금은 기록중'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뻐카충'에 쓰러지다 (15) | 2009/06/29 |
|---|---|
| '5만원권'이 내 손안에 (2) | 2009/06/24 |
| 이란사태, 정신차려라 !! (4) | 2009/06/23 |
| 사진, 그 순간의 마음을 표현하다 (3) | 2009/06/15 |
| 내 작은 도움이 누군가에겐 큰 힘이란걸 알았습니다 (3) | 2009/06/05 |
| 떠나 보내며... (7) | 2009/06/01 |

댓글을 달아 주세요
좋은아침 2009/06/16 14: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푸르른 사진을 보니깐 마음까지 상쾌해지는 기분이에요.
댓글 감사해요~
이 사진은 오랜만에 이른 아침에 나가 찍은 사진이거든요.
그래서 상쾌한 저의 기분이 전달되었으면 해서;;
찍어보았답니다~~^^
하지만 꼭 그렇지 않아 너무 내 맘을 아프게 했지
서로 말없이 걷기도 했지만 좋은 기억이었어
너무 아쉬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