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찍는다는 것.
난 단순히 기록을 위해서 셔터를 누르는 것이 아니다.

그 날의 감정에 따라
내  카메라 렌즈에 들어오는 것들도
그리고 그것을 담아내는 느낌도 다르다. 

사진은..
내 감정을 표현하는 하나의 수단으로
그 순간에
좀 더 진실하고 솔직하게
나만의 느낌을 담아낼 수 있다.

그래서
나의 삶과 생각 그리고 소중한 추억이
고스란히 물들어 있는
나의 사진을  많은 사람들이 보고,
세상의 희노애락을 느낄 수 있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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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감성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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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좋은아침 2009/06/16 14: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푸르른 사진을 보니깐 마음까지 상쾌해지는 기분이에요.

    • BlogIcon 감성PD 2009/06/16 15: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감사해요~
      이 사진은 오랜만에 이른 아침에 나가 찍은 사진이거든요.
      그래서 상쾌한 저의 기분이 전달되었으면 해서;;
      찍어보았답니다~~^^

  2. BlogIcon Replica watches 2012/01/06 14: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지만 꼭 그렇지 않아 너무 내 맘을 아프게 했지
    서로 말없이 걷기도 했지만 좋은 기억이었어
    너무 아쉬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