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톤보리의 상징인 일본제과업체 글로코의 로고. 마라톤 선수가 양손을 들고 뛰어오는 모습하고있다.
카니도라쿠의 간판 으로 유명한 꽃게 전문점이다. 1962년에 만들어졌고 커다란 다리가 움직인다.
도톤보리 중심가에 자리잡은 룻데리아. 일본에서도 볼 수 있다는 점이 괜히 반가웠다.
도톤보리의 야경이다 밤에 라이트업 된 간판과 네온 불빛이 도톤보리 강에 반사되어 그 화려함을 더해준다.
오사카의 밤은 일본 그 어느 지역보다도 화려하다. 그중에서도 도톤보리는 오사카의 밤이 어떻게 화려하고 어디까지 화려해질 수 있는지를 제대로 보여주는 곳이었다. 간판의 모습이 '정리되고 깔끔한' 것은 아니지만, 그러한 무질서함이, 이상오묘하게 잘 조화되는 곳 중 하나가 도톤보리가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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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각각 개성이 있네요,,, 우리나라는 규격화한더고 하던데 지금은 조용하네요
그러게요 많이 조용해 진것 같은데요?ㅎㅎ
아 저도 오사카 갔을 때 글리코의 달리는 남자 봤던게 생각나네요..ㅋ 또 가고 싶어요 ^^
저도 다시 또 가고싶습니다..ㅜ
꽃게 간판이 넘 신기하고 귀여워요~~
저런 간판 있다면 바로 먹어보러 들어갑니다.~~
저 간판은 책에서도 많이 본 것 같아요 ^^
좋더라구요 ~
도톤보리의 재미인 것이다. 누가누가 더 기발한 간판을 만드나 경쟁하듯 가게마다 독특한 간판들이 재미난 표정으로 손님들을 바라본다. 눈길을 끄는 간판이 있는 가게는 유명해 손님이 많을 뿐만 아니라 맛도 좋다.
주일만에 전 세계에서 50만장이 넘게 판매되었고, 10년의 공백과 51이라는 나이가 무색할 정도의 녹슬지 않은 실력이었다.
그 게시물에이 정보를 볼 수 그래, 나도 같은 찾고 있지만 적절한 리소스가되지 않았습니다.
Great stuff from you, man. I’ve read your stuff before and you’re just too awesome. I love what you’ve got here, love what you’re saying and the way you say it.
그래서, 이것은 시내 도쿄 모습 어때요?
내가 거기를 방문하는 것이 될 수있다면 그것은 분명히 좋은 경험이 될 것입니다. 일본은 내가 가고 싶어요 장소 중 하나입니다.
관리자 안녕하세요.
이것은 일본 오사카에서인가?
생각하지 마십시오, 이것은 너무 화려 수 있습니다. 거의 도쿄로 장소를 착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