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이 유유히 흐로고 있는 부용대에서 바라본 하회마을.
어떤 이는 부용대에서 하회마을을 바라보지 않았다면 그건 진정 하회마을을 보지 못한것이라고 말한다.
깎아지는 듯한 부용대 절벽위에서 굽이굽이 휘감아 도는 낙동강과 고운 모래사장
그 안에 자리한 마을을 한 눈에 바라볼 수 있다.
하지만 이곳은 4대강 살리기로 수중보를 설치 한다고 한다.
만약 수중보를 설치 한다고 하면 저 강변의 모습을 더 이상 보기 힘들수도 있다고 한다.
우리나라의 전통적 모습을 그대로 유지해야할 하회마을의 자연경관이 그 모습 그대로 갖춰 지길 바란다.
하회에서
- 김종길-
냇물이 마을을 돌아 흐른다고 하회.
오늘도 그 냇물은 흐르고 있다.
세월도 냇물처럼 흘러만 갔는가?
아니다. 그것은 고가의 이끼 낀 기왓장에 쌓여
오늘은 장마 뒤 따가운 볕에 마르고 있다.
그것은 또 헐리운 집터에 심은
어린 뽕나무 환한 잎새 속에 자라고,
양진당 늙은 종손의 기침소리 속에서 되살아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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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곳에서 바라보는 하회마을은 풍요롭고 아름답네요~~~
참 조용하고 아담한 동네입니다 ^^
한 폭의 그림같습니다, 가보고 싶네요
우리나라도 참 멋진 곳이 많더군요~
말은 많이 들어본 곳인데, 여지껏 한번도 가본적이 없어요.. 한번 가보고 싶네요 ^^
한번쯤 방문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
바람 쐴겸~
부용대에 올라 안동하회마을을 꼭 한번 보고싶네요.
이번가을엔 한번 ....^^
잘 다녀오세요 ^^ 멋진 가을이 되실겁니다~
흐르는낙동강에 감싸진 하회마을 멋지네요^^
잘보고갑니다~즐건 한주되세요^^
네, 엘고님도 즐거운 한주 보내시기 바랍니다 ^^
경치 좋네요. ^^
그 유명한 하회마을..참 정감 넘치는 분위기 입니다.
가보고 싶네요. ㅎㅎ
옹기종기 모인 시골 집들이 아늑해 보입니다~
초등학교때 한번 가보고 아직까지 못가봤네요 ^^;; 언젠가는 사진기 들고 꼭 가고싶어요~!!
저도 간만에 찾았던 곳인데 참 좋더군요 ^^
나중에 하회마을 들리게 되면 부용대에 꼭 올라야겠습니다...
내려다 보는 풍경이 그만인데요..
가을이 되면 더 아늑하고 좋은것 같아요...
가만히 있어서 행복해지는 공간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ㅠ.ㅜ
도시에도 가끔 이렇게 숨쉴 공간이 필요해요 ㅎ
하회마을 뷰가 시원합니다. !!
나중에 가볼 기회가 있겠지요 .
기회를 꼭 만들어보세요 ^^
보고 있기만 해도 맘이 참 ..
편안해 집니다.
하회마을 .,언제쯤 가 볼 수 있으려나..
빠른 시일내에 여유가 생기시길...
예전 CF에 나올때 부터 꼭 한번 가보고 싶던곳 인데.. 아직도 발길을 돌리지 못하고 있군요..
부용대 한번 가봐야 겠어요. 경치가 완전 멋지네요~
우리나라는 참 아름다운 곳이 많은것 같아요..
방명록 타고 왔습니다. 반가와요-
하회마을에 한번 가본적은 있는데.. 부용대엔 올라갈 생각도 못했었네요;;
이렇게 예쁜줄 알았다면 가봤을텐데 아쉽습니다.. ^^;
>>감성PD님 할루~
ㅋㅋ안동가셔서 찜닭은 꼭 먹고 오셨져??!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