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와 그 증상이 유사한 신종플루라는 끈질긴 놈. 요즘 전세계에서 난리다. 옛날에는 이런 질병도 없었는데..이게 다 지구가 병들어 가고 있기 때문인 것 같다. 없던 질병들, 없던 바이러스들이 생기는 것을 보니 말이다. 사실 요즘은 감기 바이러스도 약에 내성이 생겨서 더 강해졌다. 독한 것들...
신종플루, 감기, 감기약 이런것들을 검색하다가 옛날 감기약 광고들을 보았다. 참 정겨웠다. 정말 필요하고 중요한 문구만 삽입한 단순한 광고도 많았고, 웃음을 짓게 하는 광고들도 많았다.
전라(?)의 노출신이 등장하는 충격적인 광고였다. 아무리 아이지만 이렇게 홀랑 다 벗겨서 대한민국 사방에 뿌리다니...요즘은 아무리 아이여도 부분 모자이크 처리가 들어가는데 말이다. 이 아이는 현재 무엇을 하고 있을까..한 때 자신의 누드가 대한민국을 주름잡았다는 사실을 알고나 있을지... 그리고 왜 감기걸린 아이를 저렇게 홀랑 벗겨 놓고 어머니(?)는 흐뭇하게 바라보고 계신걸까. ㅎㅎ
저 여자아이는 요즘에도 종종 추억의 광고를 소개할 때 등장하곤 하는데, 뽀얗고 참 귀여웠다. 지금은 어디서 무얼 하고 있을지. 어린이 감기약 문구가 있는 광고의 남자아이는 명랑만화 주인공 처럼 생겼다. 정말 약 먹기 싫어서 우는 모습 같다.
대비효과를 주는 최첨단 광고. 어린이 감기약과 어른 감기약을 함께 보여주어 두 가지를 강조하는 기법! 어른 감기약은 그렇다치고..어린이 감기약 이름이 참...다루당 시럽!! ㅎㅎ
상당히 간단 명료 하면서 중요 어구만 삽입해 놓은 심플 광고!! 진통, 해열, 감기! 이 약 먹으면 정말 딱 떨어질 것 같다 ㅎㅎ
이 광고 보고 순간 피식했다. 기침하고 있는 사람들의 모습이 상당히 심령사진 같다는 느낌이 들어서였다. 요즘 저렇게 기침했다간 지하철에서 혼자 넓게 갈 수 있을 것만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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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읽자 마자 피식 웃음이 나오네요.
어렸을 적 정겨웠던 광고 사진들~~^^
첫번째 이쁜 아기의 벗은 사진~~~ 귀여워요.
옛날엔 참 잘도 벗겨놨었죠 ㅎㅎ
두번째 여자아이가 기억이 나네요... 지금은 어덯게 성장을 했을까....
그러게 말입니다. 참 인형같이 귀여웠었는데 말이죠..
헉..아이의 고추가 적나라하게 드러난 사진..
요즘은 상상도 못할 일이죠. ㅋㅋ
예전엔 저런 사진들이 집집마다 걸려있기도 했었는데 말입니다 ㅎㅎ
옛날 광고보면 촌스럽다는 느낌도 있지만 왠지 모를 향수가 ㅎㅎㅎ
정겨워서 그런듯 ^^
니다. 참 인형같이 귀여웠었는데 말이죠
예전엔 저런 사진들이 집집마다 걸려있기도 했었는데 말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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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만해도 샤방샤방 시원한 광고속 그녀들~
따라하기의 미학
정겨운 옛날 감기약 광고들
더이상 애물단지가 아니다. 영화보다 재미있는 극장용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