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땅 위에서 만난 아이들.
저 크고 맑은 눈을 보고 있으려니,
터무니없는 욕심과 불만으로 가득 차 있던
내 자신이 내심 부끄러웠다.
저 크고 맑은 눈을 보고 있으려니,
터무니없는 욕심과 불만으로 가득 차 있던
내 자신이 내심 부끄러웠다.
세월이 지나면서
점점 잃어가는 순수함.
그리고 점점 인색해지는 웃음과 여유을 되찾고 싶었다.
부질없는 바람일지 모르지만,
이 아이들의 깊고 맑은 눈망울을 담고 싶었다.
새콤달콤을 먹고 있는 나에게
다가온 아이들.
내가 건넨 그 작은 사탕 하나에
세상을 다 얻은 것 같은 천진난만한 웃음을 지어보인다.
하지만 그들의 눈을 가만히 들여다보고 있으면,
무언가를 한없이 갈망하는 것 같아 마음이 아팠다.
언제쯤 이곳의 아이들이 가난의 고통에서 벗어나,
꿈을 향해 힘차게 달려나갈 수 있을까.
그날이 하루 빨리 오기를 두손모아 간절히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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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에 혼자 여행을 했었는데~ 여행 당시 아이들의 순수함과 미소에 위로 받고
미소 지었었지요~ ^^ 그들의 순수함이 그리워 지네요 ^^
사진 잘 보고 갑니다 ^^
안녕하세요~따스아리님~
인도에 가보셨군요~^^
이 아이들 앞에서 한없이 작아지는 제자신을 느꼈답니다~
참 예쁘고, 귀여운 아이들이죠~~
와 - 진짜 눈망울이 참 곱네요~
인도 꼭 가보고 싶은 나라 이지만,
성급히 결정하고 떠날 나라는 아닌것 같아요. 만발의 준비가 필요가 할듯;;;;
네...인도여행은 색다른 경험이었습니다.
아이들의 고운 눈망울을 보고 있노라니
가난이라는 현실이 조금 서글프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어디를 갈지
가서 어떤 여행을 하고 돌아올지
구체적인 계획을 한 번 세우시고 떠나보세요.
그러면 다른 추억이 되실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