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 덥지도 춥지도 않았던 어느 멋진 가을 날. 상쾌한 수목원의 향기를 빨아들이며 한참을 걸어다녔다.
그리 높진 않지만 아침고요수목원을 한 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하경전망대 위에서 그 모습을 카메라로도 담았다.
가을에 가니 단풍도 들고 색색의 꽃과 어우러져 한 폭의 그림과 같았다.
밑에 이름이 있었는데 제대로 못 보고 왔더니 도저히 기억이 나지 않는다.
이름을 불러주어야 꽃이 될터인데...ㅎㅎ
혹시 저 꽃 이름 아시는 분~
하루에 두번인가 운행하던 미니 열차. 수목원을 미니어쳐로 만들어놓고 그 주위를 도는 미니 열차.
아쉽게도 운행시간이 너무 많이 남아 차마 보지 못하고 왔다.
하지만 너무 귀엽고 잘 만들어놨다는...^^
산과 나무와 푸른 정원 속에 고즈넉하게 자리 잡은 어느 작은 한옥.
그 어떤 대저택보다 훨씬 자연스럽고 멋진 우리의 멋.
아무리 봐도 기왓장과 푸른 산은 뭔가 표현할 수 없는 멋진 어우러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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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멋진 사진들이네요. 시원하고, 가을 바람이 느껴지는.
저 꽃이름은 저도 잘 모르겠어요.
쌀쌀한 날씨 감기 조심하세요~~!
갑자기 너무 추워졌네요~~감기 조심하세요 ^^
수목원이 동화속에 나오는 마을 같이 이쁜데요...
아침고요수목원을 언제나 가볼런지요... ㅎㅎ
잘 보고 갑니다.. ^^
아기자기하게 잘 꾸며놓은 곳입니다 ^^
날씨 좀 풀리면 한번 발걸음을 해보세요...
정말 감탄사만 나올 뿐입니다. 핸펀 카메라로는 나올 수 없는...
날씨도 좋고 해서 잘 나왔네요 ^^
역시 가을은 자연과 함께 하는 계절 입니다.
아침고요~ 너무 좋아요. 근데 너무 넓어서 돌고나면 힘들다는..ㅎㅎ
갑자기 날씨가 너무 추워졌습니다. 건강 조심하세요~
네, 좋다고 막 걸어다니다간 힘들더라구요 ㅎ
아침고요 수목원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봄에 가도 참 예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