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함을 거부하는 중국의 한 이색예술가 리웨이의 작품이다.
중력을 무시한 채 하늘을 자유자재로 날아다니는 듯한 사진이 독특하다.
어린 시절, 하늘을 날아다니고 싶다는 꿈은 누구나 한번씩 꾸지 않을까?
이 작가는 결국 그 꿈을 표현하고 싶었던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귀여운 꼬마 아가씨가 말 꼬리를 붙잡고 둥둥 떠 있다.
너무나 아무렇지 않은 표정으로 공중에서 끌려다니는 모습
기발하지 않은가?
나뭇가지들처럼 사방에서 솟구쳐나오는 사람들이다.
다들 양 팔을 벌리며 하늘을 향해 돌진하고 있는 것 같다.
수능 끝난 수험생들의 기분이 아닐까? ㅎㅎ
남들과 다른 독특한 차별성을 보여주는 리웨이의 작품들.
중력을 무시한 일반적인 틀을 깨는 그의 특이한 발상이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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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 베컴님~ 지금 소설 속에서 날아다니고 계시잖아요.~^^
저도 좀 날아보는 것이 소원입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ㅎㅎㅎ 본의 아니게 날아다니더라구요~~
덕분에 리웨이라는 사람도 알게 되네요.
중국 사람의 작품이라니...
첫번째 작품은 무슨 양탄자를 타고 있는 것 같네요.
두번째 여자 아이는 엄마를 보고 있겠죠?
세번째 사진은 정말 수능친 아이들 같고.. 저는 전문의 따고 지금 병원에 다닐 때의 기분이네요.~!
황홀한 사진, 기분이 좋아집니다.
하늘을 날고 싶은 생각이 들지 않으시나요~
예전에 본 기억이 나는군요... 신기하네요...
저도 참 신기했습니다~
ㅎㅎ 사진 보니까 딱 누군지 알았어요 ^^ 재밌는 사진 많죠 ㅎㅎ
리웨이만의 독특함이 있죠 ㅎㅎ
만화가 아닌 사진을 갖고 저렇게 만드니 색다른 재미가 있네요. ^^
만화 속 세상 같죠? ^^
와 정말 재미있는 사진입니다~~~
ㅎㅎㅎ 저도 재밌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런 사진들이 달력에도 뽑히겠죠
제가 조금 고민중인데 말이죵..제 사진들이요 ㅋ
달력사진..기대됩니다 ㅎㅎ
유리님은 어떤 사진들이 고민이신지 ^^
정말 중력과 무관한것같아서 재밌네요 ㅋㅋㅋ
둥둥 떠다니는 느낌~^^
아이슈타인 행뉨이 좀 싫어 하겠지만, 중력의 법칙을 잠시 잊어 버리면 정말 재미난 것들이 많이 나오더라구요. 너무 재밋어 보이는군요..ㅋ
일반적인걸 벗어나는 순간 모든게 신기하죠 ㅎㅎ
보는 것만으로도 자유가 만끽되는 작품인데요...
덕분에 좋은 감상합니다.
멋진 한 주 열어가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초하님도 멋진 한 주 시작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