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고 경쾌한 노래와 뛰어난 외모로 걸그룹 열풍에 동참했던 그룹 애프터스쿨의 멤버 주연이 그룹 내 멤버가 많아서 자신의 존재감이 작아진다고 고백했다. 물론 한 오락프로그램에서 우스갯소리로 한탄했을지 모르는 발언이겠지만 현실적으로 그런 생각은 충분히 할 만하다.
요즘같이 아이돌 그룹들의 열풍이 거센적도 없었거니와 앞으로도 이렇게까지 차지할 수 있을까라는 의문이 들 정도로 대한민국 가요계는 아이돌 그룹이 잡고 있는 상황이다. 요즘은 정말 이상하게도 다들 예쁘고 잘생기고 춤도 잘 추는 끼 있는 아이들이 많다. 게다가 연예인에 대한 환상과 꿈을 갖고 있는 아이들이 많아 많은 기획사에서는 대박을 노리고자 그런 아이들을 다양한 그룹으로 데뷔시키다 보니 정말 자고 일어나면 또 다른 신인 그룹이 데뷔해 있을 정도로 많이 있다.

하지만 여기서 짚고 넘어가야 할 점은 수많은 홍보와 마케팅을 통해 화려하게 데뷔했다해도 결국 잊혀지거나 잠깐 지나가고마는 결과가 오기 쉽고, 그룹이 유명세를 탄다 해도 특정 멤버만 활발한 활동을 하게 된다는 점이다. 어느 한 멤버가 조금 이름을 알리면 방송 프로그램들에선 이왕이면 하는 마음으로 계속 그 멤버만 찾게 되고, 이런 순환이 반복되다 보니 그룹에 있는 다른 멤버들은 존재감을 잃기 쉽다. 수많은 연습생들이 오랜 시간 트레이닝 기간을 거쳐 데뷔했지만 결국 몇몇의 특정인물만 유독 빛을 보게 되는 현실 속에서 그와 비교되는 자신들의 존재감은 어떻게 해야 할까.

일단은 그들은 섭외하여 프로그램을 이끌어 나가는 제작진들이 좀 더 다양하게 바라봐야 할 것이다. 멤버들은 각기 다른 개성과 끼를 가지고 있을텐데, 우선 알려진 멤버들만 섭외를 고려하다보니 그 외의 멤버는 끼를 표출할 기회조차 만들어지지 않은 것이다. 그런 자리가 자주 만들어진다면 더욱 다양한 개성들을 선택 할 수 있는 폭이 넓어질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각 소속사에서는 대박을 내고 싶어 무분별하게 일단 데뷔시켜놓고 보자는 생각을 버려야한다. 끼 있고 열심히 하는 친구들은 팬들도 시청자도 진심으로 받아들이게 되어있다. 반응이 신통치 않다고 새로운 인물들만 계속 선보이는 것은 괜한 낭비일 수도 있다는 것이다.
스타가 되는 것은 어렵다. 그리고 스타가 되는 인물이 많은 것도 아니다. 힘든 길을 선택한 만큼 당연히 그 과정은 어둡고 고된 시간이 많을 것이다. 바로 스타가 되지 못했다고, 팬들이 알아봐주지 않는다고 낙심하지 말고, 그 시간이 좀 오래 걸릴수도 있겠구나라는 생각을 가지고 자신이 직접 팬들의 눈에 들어오게 더욱 노력해야 할 것이다. 그래야 스타가 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여기서 짚고 넘어가야 할 점은 수많은 홍보와 마케팅을 통해 화려하게 데뷔했다해도 결국 잊혀지거나 잠깐 지나가고마는 결과가 오기 쉽고, 그룹이 유명세를 탄다 해도 특정 멤버만 활발한 활동을 하게 된다는 점이다. 어느 한 멤버가 조금 이름을 알리면 방송 프로그램들에선 이왕이면 하는 마음으로 계속 그 멤버만 찾게 되고, 이런 순환이 반복되다 보니 그룹에 있는 다른 멤버들은 존재감을 잃기 쉽다. 수많은 연습생들이 오랜 시간 트레이닝 기간을 거쳐 데뷔했지만 결국 몇몇의 특정인물만 유독 빛을 보게 되는 현실 속에서 그와 비교되는 자신들의 존재감은 어떻게 해야 할까.
일단은 그들은 섭외하여 프로그램을 이끌어 나가는 제작진들이 좀 더 다양하게 바라봐야 할 것이다. 멤버들은 각기 다른 개성과 끼를 가지고 있을텐데, 우선 알려진 멤버들만 섭외를 고려하다보니 그 외의 멤버는 끼를 표출할 기회조차 만들어지지 않은 것이다. 그런 자리가 자주 만들어진다면 더욱 다양한 개성들을 선택 할 수 있는 폭이 넓어질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각 소속사에서는 대박을 내고 싶어 무분별하게 일단 데뷔시켜놓고 보자는 생각을 버려야한다. 끼 있고 열심히 하는 친구들은 팬들도 시청자도 진심으로 받아들이게 되어있다. 반응이 신통치 않다고 새로운 인물들만 계속 선보이는 것은 괜한 낭비일 수도 있다는 것이다.
스타가 되는 것은 어렵다. 그리고 스타가 되는 인물이 많은 것도 아니다. 힘든 길을 선택한 만큼 당연히 그 과정은 어둡고 고된 시간이 많을 것이다. 바로 스타가 되지 못했다고, 팬들이 알아봐주지 않는다고 낙심하지 말고, 그 시간이 좀 오래 걸릴수도 있겠구나라는 생각을 가지고 자신이 직접 팬들의 눈에 들어오게 더욱 노력해야 할 것이다. 그래야 스타가 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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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이면에는 많은 괴로움이 있을꺼예요,..
연예계는 참 힘든 곳이에요...
하긴 몇년씩 고생해서 데뷔했는데 누군 뜨고 자신은 존재감이 없으면
실망감이 클듯합니다. 예전 슈가라는 그룹도 아유미만 확뜨고 다른 멤버들이
별로 안알려졌는데 포기하지 않고 계속 노력하더니 다들 드라마에 출연해서 잘나가죠.
그렇죠...누가 포기안하고 끝까지 노력하느냐가 관건인 것 같습니다..
2009/12/05 1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네, 감사합니다 ^^
방송 제작자 입장에서는 보다 안정적인 시청률을 확보할 수 있는 알려진 맴버를 캐스팅 하려는것이 당연하겠지요 뭐;;; 뭔가 특별한 계기가 없는한 수많은 맴버들 사이에서 자신의 존재를 들어내기가 쉽지 않을것입니다.
현실적으로 어려우니 점점 더 격차는 벌어지는 것 같아요.
김구라씨가 허영생, 효연 이런 친구들을 참 좋아한다고 하죠.
저도 좋아합니다. ㅎㅎ
요즘 같은 따로놀기.. 전에는 상상하기 참 어려웠는데...
그러게요, 예전엔 항상 한 덩어리처럼 함께 하곤 했었는데 말이죠..
같은그룹안에서도 시장논리가...
시청율전쟁이니 그럴수도 있는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태연 자주 나왔으면하는 바램이...^0^
개인적인 바람이시군요 ㅎㅎㅎㅎ
정말 스타가 되는 건 어려운 것 같아요. ^^ 연예인 분들을 보면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그러니 하늘의 별이겠지요...
스타는 어렵습니다..
>>감성PD님 할루~
거지하고 연예인중에 하고 싶은걸 고르려고 하니깐
거지한다고 하던 분이 생각나네요 ㅋㅋ
하하하 거지 ㅋㅋㅋ
연예인을 택할바에 거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