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녀석이 드디어 몇년 동안 지름신을 억누르고 억누르며 도를 닦다가 결국 차를 뽑고 말았다. 라세티 프리미어..
1년 동안 고생한 자신에게 산타할아버지가 주는 선물이라나 뭐라나...
그나저나 차를 뽑는다는 표현은 어디서부터 나온걸까? 인형뽑기도 아니고 저 비싸고 어마어마한걸 어디서 뽑나..-_-
500원에 자동차뽑기를 할 수만 있다면야....무한도전을 해볼텐데 ㅎㅎㅎ
그리하여 기름값 부담을 조건으로 연휴에 친구 몇명과 강원도로 짧은 드라이브 고고씽을 추진하게 되었다.
사실 라세티는 처음 타 봤는데, 차 내부가 꽤 맘에 들었다. 특히나 조수석에서 바라본 계기판 쪽이 미래에서 온
사이버 카처럼 뭔가 사이버틱 하기도 하고 세련된 메탈느낌을 주어서 내심 탐났다 -_-;
내가 아직 자동차를 전문적으로 리뷰할 능력은 안되기에, 단순히 끄적끄적 암울한 마음을 써 봤다.
남자들의 로망....나도 갖고 싶다. ㅠㅠ
하지만 더 참아야 하느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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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세티 프리미어.. 아주 멋진 차라고 생각했는데...
정말 멋져보입니다.. 감성PD님 친구분께 축하드려야겠군요 ㅎㅎ
내 것이 아닌 이상 어떤 차든지 다 멋있어 보이네요 ㅠㅠ
샤방샤방... 제가 처음에 차살때 고민했던 차 중에 라세티도,.. 반갑네요
그러시군요 ㅎㅎ
고민할만한 것 같습니다~좋더라구요~
헐.. 완전 부럽네요..+_+
제 차면 더 좋겠지요 +_+ㅋ
아이구 눈이 많이와서 맘이 아팠겠는데요?ㅎㅎㅎㅎ
집이 좀 크면 방안에 넣어두구 싶을 겁니다.
내년엔 살림살이 좀 나아지셔서 마이카 마련하시길 바랍니다^^
흑흑,제가 블로그코리아를 오늘에야 대강 파악을 했는데요.
우연히 이 포스트가 보이길래 반가운 마음에 up 드리는거 그거 한방에 99 다 드렸어여. 전 매 포스트마다 1에서 99까지 줄수 있다는 건줄 알고 ㅠㅠㅠㅠ
근데 이거 문제되는거는 아니죠?
방안에 넣어둘 정도면 방도 어마어마 해야겠는데요 ㅎㅎ
글구, 블코 99나 주셨어요? ^^;;
아마 뭐 별 일 없을 겁니다~~
>>감성PD님 할루~
라세티 괜츈하죠 ㅋㅋ
전 그래도 서민차가 좋다는 ㅋㅋ
일단 저도 아무 차나 한대만...;;;
2009/12/30 1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오 그런 계획이 있으시군요~부럽습니다 ^^
ㅎㅎ 감성PD님 마음에 바람이 팔랑팔랑 들어가셨네요~
겨울철 찬 바람이 뼛속을 파고들 때, 여름에 푹푹 찌는 더위에 땀이 흐를 때
자동차를 타고 출퇴근 하고 싶은 맘이 제일 커지는 듯 해요 ㅠ
그렇죠, 이불 속에서도 나오기 싫은 한 겨울에 차가 급 생각나죠 ㅠㅠ
준중형차중 최고라고 생각하는데....ㅋ 다른건 모르고 디자인면에서~
제 차는 이제 5살이 훨 넘었는데...
대딩때부터 타던 놈인데 경유차이고 해서 이제 소음이 여간 신경쓰입니다.
어서 저도 지르고 싶군요 ㅋ
디자인은 확실히 깔끔하고 세련된 것 같더라구요~~
사실 차는.. 나~~~~ 중에 애기 낳고 나서 사는것이 제일 입니다.
그전에는 열심히 돈을 모으는것이 최고~~
다들 그러시더라구요, 나중에 가족생기고나서 차를 사도 늦지 않다고 ^^
하시기 바랍니다 많은 문제가 주어집니다 당신을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찾기 이 항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