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라면 다들 최대한 편하고 안락하게 수면을 취하고 싶은 욕구가 있다. 특히나 편안한 집이 아닌 잠깐씩 눈을 붙일 수 있는 바깥 장소에서는 더더욱 말이다. 학교에서, 회사에서, 차 안에서 등등 잠깐씩 달콤한 휴식을 취할 때 최대한 편하게 쉬고 싶은 사람들의 욕구는 정말 희한하고 기발한 패션으로 개발되었다.
마치 누에고치처럼 무엇인가를 온몸에 둘둘 감고 잘 수 있는 휴대용 수면잠옷 콘셉트 '슬리핑 슈트' 이다. 슬리핑 슈트는 건축가이자 예술가, 과학자, 그래픽 디자이너 등 다양한 직함을 갖고 있는 포레스트 제시의 작품으로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편안하게 숙면을 취하기 위해 탄생되었다. 이 제품은 부드러움과 완충역할에 초점을 두어 신체 어느 부위가 바닥에 닿더라도 배기거나 불편하지 않고 편안한 느낌을 준다고 한다.
편안한 숙면을 돕기 위해 탄생한 이 제품이 불면증에 시달리는 사람들에게 좀 더 편리한 수면 유도 제품으로 활용된다면 아주 획기적이고 기발한 대박 아이디어가 될 수는 있을 것이다. 하지만 집에선 몰라도 차마 밖에선 입고 돌아다니진 못할 듯...아마 진정한 패션용자라고 인터넷을 또 한번 달구어버릴지도 모를 일이니까 말이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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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요거이 완전 대박인데요???
정말 대박 ㅋㅋㅋ
아무나 못 입고 다녀요 ㅋㅋ
무서워요 오타쿠 왕따 같아요 ㅋㅋㅋㅋ
오타쿠 왕따 ㅋㅋㅋㅋ
으헉... 쩌는데요??? ㅎㅎ
ㅋㅋㅋㅋㅋㅋ
왠지 쿠션감도 있고 편할 거 같은데요. ㅋㅋ
근데 여성 전용인듯 합니다.ㅋ
부드러운 소재로 몇 겹을 둘러놨으니 푹신하고 좋다네요 ㅎㅎㅎ
이거 만든 사람 완전 천재 ㅋㅋㅋ 하나 가지고 싶네요..ㅋ 진짜로.. 얼굴은 뭐 가리면 되구요 ㅋ
집에서 한번 입어보고 싶긴해요;;;
용자이어라... ㅋㅋ
ㅋㅋㅋ 용자입니다 ㅋㅋ
2010/01/22 09: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애벌레 같지 않나요? ㅋㅋㅋ
ㅋㅋㅋ 주변 사람들 표정 가려놨는데
그게 더 웃길 것 같아요 (완전 궁금해요!) ㅎㅎ
황당한 표정이 예상되는군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