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니발의 '그녀를 잡아요'의 노래가사처럼 사랑하는 사람에게 멋진 고백을 하기 위해, 아니면 그녀에게 점수를 따기위해서, 특별한 날 사랑하는 사람과 좋은 추억을 만들기위해 좀 더 화려하고, 센스있는 장소를 원한다면 이 곳을 적극 추천하고 싶다.
청담동에 위치한 '10 코르소코모'는 이탈리아 밀라노에 본점이 있고, 도쿄와 서울에 체인점을 두고 있는 전통 이탈리안 레스토랑이다. 또한 패션, 악세사리, 서적,음반을 판매하고 있는 복합편집매장도 함께 있어 식사 후 독특하고, 재미난 제품들을 구경하는 재미 또한 느낄 수 있다.
레스토랑에 들어서면서부터 고급스러운 분위기와 함께 감각적인 디자인들이 내 눈을 사로잡았다.

천장에 많은 조명들이 있어 조금은 화려한 분위기이지만, 다른 일반 매장과는 차별화된 장점으로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고 한다. 또한 벽에 걸린 멋진 그림의 액자들도 참 매력적이었다.

레스토랑에 들어서면서부터 고급스러운 분위기와 함께 감각적인 디자인들이 내 눈을 사로잡았다.
천장에 많은 조명들이 있어 조금은 화려한 분위기이지만, 다른 일반 매장과는 차별화된 장점으로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고 한다. 또한 벽에 걸린 멋진 그림의 액자들도 참 매력적이었다.
이 곳은 식사는 물론, 다양한 디저트와 주류들도 있어서 편하게 방문할 수 있다. 그리고 또 하나의 특징은 다양한 고객들을 위해 식사하는 곳과 차,칵테일을 마시는 곳이 나뉘어져 있고, 이에 따라 테이블 및 소품들도 다 달라서 각각의 다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는 점이다.
또한 인원이 많은 단체 손님들을 위한 프라이빗 공간도 마련되어 있었다. 그래서 생일파티나 가족모임, 연말모임 장소로 꽤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우리는 식사를 하고 이 곳을 갔기 때문에 간단하게 아메리카노와 포토샤베트를 주문했다. 아이스크림과 빙수가 아닌 포도 샤베트는 독특하고, 맛이 참 깔끔했다. 너무 달지도 않고, 위에 올려진 신선한 포도와 함께 먹는 새콤달콤한 맛이 정말 일품이었다.
함께 한 친구녀석이 감탄을 하며, 자기여자친구와 오랜만에 분위기 한번 잡아 보겠다고 이곳에 꼭 한번 같이 오겠단다. 나는 지금 같이 올 여자친구가 없으니..ㅠ 곧 사랑하는 사람이 생긴다면, 그녀와 이 곳에 와서 좋은 시간을 함께 하고 싶다. 하지만 지금은.... 어머니와 함께 또 한번 가 볼 생각이다. 어머니와 오랜만에 둘이 오붓하게 분위기 좋은 곳에서 식사하면서 효도한번 해야지!!
청담동 거리를 헤매이면 이렇게 생긴 큰 3층건물이 보일 것이다. 레스토랑 문 앞에는 작은 정원과 함께 인조폭포와 스탠드가 마련되어 있어서 복잡한 청담동에서 잠시나마 자연을 느낄 수 있다. 또한 내부가 통유리로 되어 있어 이런 분위기를 충분히 느끼면서 식사할 수 있어서 참 좋은 것 같다.
♬ 다시 한번 주저하면 그땐 이미 늦어요. 이 여자다 싶을 때가 또 오는 게 아니죠. 굴러온 복 차버리는 그런 바보하고 친구란 건 참을 수 없죠.♬
내가 생각할 때 여성들이 굉장히 좋아할 만한 곳이라 생각된다. 그녀에게 고백을 망설이고 있거나, 데이트코스를 고민하고 있다면 이 곳에서 멋지게, 남자답게 사랑을 쟁취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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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삼청동 카페 '창희' 에서
Tracked from PLUSTWO 의 찰칵거리는 세상 2009/07/02 13:57 삭제라떼 한잔하러 퇴근후 삼청동 카페 창희를 찾았어요. 지난 일요일과 월요일 양일에 걸쳐 심한 몸살을 앓았는데 위 주전자에 맺힌 이슬마냥 땀을 뻘뻘 흘렸었다죠..ㅎㅎ 머 지금은 충분히 살만해졌습니다. 하지만 몸살의 후유증으로 인해 입안이 까칠까칠한게 달콤한 라떼가 생각이 나더군요. 그래서 삼청동 카페 창희를 찾았갔습니다. 카페 창희는 블로그 이웃님이신 까칠이님의 지인분이 운영하시는 카페입니다. (개콘 씁씁할 인생 버젼으로) 플투가 몸살의 후유증으로 입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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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 분위기가 장난이 아닌데요...
ㅎㅎ네~ 진짜 너무 럭셔리해서 들어가기 조금 부담스러웠는데, 다행히 서버하시는 분들도 친절하시고 가격적인 면에서도 그리 심하진 않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