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가 물밀듯이 쏟아지는 요즘, 'BTL마케팅'으로 소비자들에게 한걸음 더 다가가는 전략이 인기이다. 'BTL 마케팅' 이란 4대 매체를 통한 광고의 대안으로서 정보를 pull 하는 소비자들에게 조금더 가까이 다가가,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을 하며 간접적인 광고를 하는 전략이다. ‘Below the Line’의 약자로서, 전시 및 매장 디스플레이, 다이렉트 메일(DM), 홍보, 이벤트나 스포츠 마케팅, 텔레마케팅(TM), 간접광고(PPL) 등등 다양한 판촉 활동들을 가리킨다.
Very,very fresh vagetarian food
스위스의 배지테리안 레스토랑을 광고하는 있는 나무이다. 큰 공원과 쇼핑파크 앞 문에 이렇게 커다란 포크가 푸른 나무를 지탱하고 있다. 지나가는 사람의 시선을 사로잡으면서, 이들이 표현하고 싶은 야채의 신선한을 충분히 느낄 수 있다.
크리스티나 아길레라의 새로운 향수가 나오면서 진행한 캠페인의 일부이다. 'SOMETIMES, IT'S ALL YOU NEED TO WEAR'이라는 슬로건 아래 주요국가 공공장소에 수많은 옷걸이에 향수의 샘플을 걸어 놓았다. 시민들은 벽에 걸린, 나무에 걸린, 담장에 걸린 옷걸이들을 신기해 하며, 옷걸이에 걸린 샘플을 가져가 사용할 수 있었다. 전례없는 신선한 사례로 전 세계적인 관심을 모으며, 많은 매체에서 보도되었고, 매출에도 큰 영항을 미쳤다고 한다.
Frontline: FLEA & TICK SPRAY
대형마트 바닥에 놓여진 'Get them off your dog'라는 슬로건의 광고. 마트안을 돌아다니는 사람들이 강아지털에 있는 벌레들 처럼 보인다. 애완견을 기르는면서 항상 가까이 하지만 강아지 몸안에 수많은 작은 벌레들이 있다는 사실은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정확히 알지 못한다. 이러한 인사이트를 반영해 재미있는 캠페인을 만들었다고 한다. 마트 위층에서 이것을 보는 사람들은 그것을 보고 엄청 즐거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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