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시아의 왕자 : 시간의 모래> 제리 브룩하이머 제작 - 마이크 뉴웰 감독의 만남
가장 먼저 개봉하는 영화는 같은 이름의 게임을 원작으로 한 액션 판타지 영화 ‘페르시아의 왕자 : 시간의 모래’ 이다. 이번 달 27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페르시아의 왕자는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를 제작한 제리 브룩하이머가 제작자로 나서고 해리포터와 불의 잔을 감독한 마이크 뉴웰 감독이 만난 기대작이다. 이 영화는 세계를 멸망시키려는 자들로부터 인류를 지키기 위해 모험을 떠나는 다스탄 왕자의 이야기인데, 그 과정에서의 스펙타클한 모험담이 담겨질 예정이다.
<베스트 키드> 윌 스미스 제작 - 성룡 주연
그로부터 약 열흘 후, 6월 10일에는 윌 스미스가 제작하고 성룡이 주연 배우로 만난 ‘베스트 키드’가 개봉한다. 외톨이 미국 소년 드레 파커(제이든 스미스)가 전설의 쿵푸마스터 미스터 한(성룡)에게 쿵푸를 배우며 거침없는 도전을 펼친다. 이 영화에서 성룡은 녹슬지 않은 액션과 카리스마를 마음껏 발산했으며, 윌 스미스의 실제 아들인 제이든 스미스는 4개월 간의 혹독한 훈련을 통해 자연스러운 액션 연기를 선보인다고 한다.
<나잇&데이> 톰 크루즈 - 캐머런 디아즈 주연
주연배우들의 조합만으로도 기대를 모으는 이 영화는 톰 크루즈와 캐머런 디아즈가 만났다. 액션과 멜로, 코미디 등 다양한 장르를 고루 갖춘 '나잇&데이'는 6월 24일에 전 세계 동시 개봉을 앞두고 있다. 평범한 여자가 평소 꿈꿔온 이상형의 남자를 만나지만 그 남자는 비밀 요원이었고, 두 사람은 엄청난 비밀 프로젝트에 휘말리게 된다는 이야기인데, 내용으로만 보면 우리나라의 7급 공무원 같은 느낌이 아닐까 싶다.
<인셉션>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주연
‘인셉션’은 ‘미래는 타인의 생각을 훔치는 첩보전’이라는 설정으로 만들어졌는데, 다크나이트의 크리스토퍼 놀란이 감독을 맡고,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주연을 맡아 SF와 액션의 만남이라니 그 독특함이 기대된다. 현재 후반작업 중이고, 7월 14일 전세계 동시 개봉 될 예정이며, 우리나라에서는 일반과 아이맥스 등 두 가지 버전으로 상영된다고 한다.
<솔트> 안젤리나 졸리의 복귀작
가장 늦게 개봉을 앞둔 영화는 7월 22일 국내 관객을 찾아 오는 ‘솔트’ 로 안젤리나 졸리의 복귀작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영화는 러시아 스파이로 고발당한 CIA 요원 에블린 솔트(앤절리나 졸리)가 배신과 음모의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를 그렸으며, 졸리의 짜릿한 액션이 돋보이는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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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한 헐리웃 영화들.. 저도 기대가 됩니다...
역시 스케일이 크긴 큽니다~
인셉션이 땡기는데요...
sf, 액션 장르를 좋아하시나 봅니다.
제가 아는 영화가 하나도 없네요
역시 여름엔 시원한 영화관이 최고인데...
사실 요즘 영화가 땡기는게 없었는데...기대 좀 해봐야겠어요 ㅋ
슬슬 여름이랑 방학이 다가오면 영화들이 줄줄이 쏟아지니 기대해보세요 ㅎㅎ
올여름에도 기대작들이 꽤 되네요.
저 작품들 기다리는 재미로 여름을 맞이해 볼까요? ㅎㅎㅎ
ㅎㅎㅎ 여름방학시즌이 되면 더 기대할만하겠죠? ㅎㅎ
디카프리오에서 풍기는 저 중후한 맛!ㅎㅎ
재밌겠네요~
디카프리오는 나이가 들수록 더 괜찮은것 같습니다~
예전에 보지 못한 카리스마들이 좀 생기는 듯..
오~~
다 처음 들어보네요...까프리오 정감있는 얼굴로 변한게 인상적이네요^^
나이가 들수록 멋있는듯 ㅋㅋ
2010/05/11 09: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ㅋㅋㅋ 그래서 제목보고 깜짝놀라 바꿨습니다 ㅋㅋ
오~!! 재밌겠어요 ㅋ 전 페르시아의 왕자가 좀 기대되네요 ㅋ
정감있는 어투로 설명해주시니 더욱 재미있게 포스팅을 본것 같아요 ㅋ
잘 보고 가요 ^^
ㅋㅋ 예고편이나 감독을 봐도 '인셉션'이 제일 기대됩니다!
크리스토퍼 놀란과 디카프리오!! 굉장한 조합이에요~
수박 겉 핥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