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으로 간 임상수 감독의 '하녀'의 원작인 故 김기영 감독의 '하녀'가 탄생 50년을 맞아 재 개봉된다고 한다. 다음달 3일부터 CGV 대학로, 강변, 서면 / 롯데시네마 건대입구, 대한극장 5개 관에서 상영 될 예정인데, 오래 된 고전영화를 영화제나 특별 상영전이 아닌 일반 관객들을 대상으로 일반 상영관에서 개봉하는 경우는 드물다고 한다. 그만큼 '하녀'에 대한 관객들의 관심이 높아졌다는 이야기다. 원작 '하녀'는 한국 영화사에서 한 획을 그었다고 할 정도로 충격적이고 독특한 명작이었는데, 이번에 리메이크 된 2010년도 '하녀'와 비교해 볼 만 하다. 특히 지금과 달리 더빙 녹음으로 제작했던 영화를 볼 수 있다는 점도 매력이 된다.
지난 주말 '하녀'를 보고 왔다. 원작도 명작이라는 평을 받고, 그 작품을 리메이크 한데다가 칸까지 진출했다는 소식을 듣고 엄청난 기대를 하고 봤는데 생각보다 '와우' 할 정도의 내용은 없었던 것 같다. 소재가 충격적이고 독특한 점은 있으나 무언가 2% 부족하다는 느낌? 기대가 너무 컸던 탓도 있겠다. 원작을 아직 보진 못했지만 원작을 고대로 리메이크 했다기보다 새로운 요소를 심어넣어 내용이 많이 달라진 것 같았다. 다음달에 원작을 개봉하면 50년 전의 하녀와 50년 후의 하녀를 비교해가며 보는 재미도 있을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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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이 있었군요... 그래도 전도연이 더 나은데요.,.
원조 찌라시 2010/05/19 2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작 하녀도 지금보면 그다지 충격적인건 없습니다
)
처/첩이 사회에 통용되던 그 시절엔 충격적이지만..
(하긴.. 뭐.. 지금도 그닥 달라진건 없죠..
아무튼 대사는 꽤 재있습니다. 요즘 쓰는 말투가 아니라서..
예전 하녀 보지는 못 했지만, 그 당시 정말 파격적이었다고 하네요.
새로운 하녀도 관객몰이를 하고 있다고 하고요. ^^
고전을 이전에 어디선가 본기억이 나네요.
하녀..많은분들이 평을 올리시는데..한번 봐야겠습니다~^^
하녀..나름 평이 갈리기는 하던데
그래도 전도연이라면 함 볼만 하겠죠?
다 좀..제 주변에서도 그닥 재미있다는 소리를 안하던데
영 별로인가봐요
전도연 이름값 아깝게...ㅜㅡ
2010/05/20 12: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아.. 원래있던 영화였군요... 흠...
이야.. 원작도 재 개봉을 한다니..
전 전도연씨의 작품도 기대되지만.. 원작도 무척 보고 싶거든요.+_+
이야.. 원작도 재 개봉을 한다니..
전 전도연씨의 작품도 기대되지만.. 원작도 무척 보고 싶거든요.+_+
원작이 있다는걸알고 전에 어떤내용인지 검색해본 기억이 나네요~
이번하녀는 생각보다 반응이 크진 않은것같구요.
요즘 서우가 참 매력적으로 다가오는데...
저 영화에도 ㅋ
하루하구 2010/07/14 16: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녀 원작이 따로 있었군요.. 정말 보고 싶네요.. 원작은 어떤지 혹 빅파일 같은데 가면 있을까요.....
검색해본 기억이 나네요~
이번하녀는 생각보다 반응이 크진 않은것같구요.
오 .. 영화의 리메이크는 "메이드"자격. 새로운 왜곡과 감시에 더 흥미롭고 재미있게 만드는 추가 장면이있다해서 원래 정말 끈적거리는에도 불구하고, 아직 멋질과 갈고리하게 리메이크의 것들에 뭔가있다면, 리메이크 영화처럼.
레이아웃은 '단'이라는 이름으로 분류됩니다. 크게 나눠서 1단형, 2단형, 3단형 스킨과 그 외 기타 분류로 총 4개
이것은 배신의 이야기입니다. 아무 래도 결혼을 남자와 그의 아내와 다른 여자 사이.
검색해본 기억이 나네요~
고전을 이전에 어디선가 본기억이 나네요.
원작이 있었군요... 그래도 전도연이 더 나은데요.,.
그래도 전도연이라면 함 볼만 하겠죠?
원작 하녀도 지금보면 그다지 충격적인건 없습니다
이야.. 원작도 재 개봉을 한다니..
그래도 전도연이 더 나은데요.,.
아무튼 대사는 꽤 재있습니다. 요즘 쓰는 말투가 아니라서..
영 별로인가봐요
아직 멋질과 갈고리하게 리메이크의 것들에 뭔가있다면, 리메이크 영화처럼.
그래도 전도연이라면 함 볼만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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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지 충격적인건 없습니다
이전에 어디선가 본기억이 나네요.
원작도 무척 보고 싶거든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