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다녀온 코엑스 월드 IT쇼에서는 다양한 디지털가전, 전자장비들 뿐 아니라 최근 대세인 다양한 스마트폰 라인과 피쳐폰와 같은 휴대폰 단말기, 그리고 우리나라의 통신사 들도 자리잡고 있었다.
KT와 SKT는 3층 C홀에 전시부스를 구성하고 있었는데, 각각 5스크린 서비스와 HSPA+를 추구하며 IT 신기술을 선보였다. SK텔레콤은 기존 3G 기술의 최고 레벨인 HSPA+를 처음으로 선보였고, Dream Factory를 전시 콘셉트로 삼아 이동통신 네트워크의 미래를 보여주었다.
KT 부스에서는 각기 다른 5가지 기기가 모바일로 연동되는 5스크린 서비스를 선보였고, 컨테이너 소재를 활용해 부스를 만들어 관람객들의 관심을 끌었다. 그리고 KT에서 개발한 다양한 아이폰 어플 및 서비스들을 체험할 수 있게 했다.
LG CYON 부스 전면에는 곧 출시될 전략 스마트폰인 옵티머스Q가 눈에 띄게 자리잡고 있었다. LGT의 전략 스마트폰으로 출시되는 옵티머스 Q가 일반에 최초 공개되는 자리였는데, 스냅드래곤 프로세서를 장착해 휴대폰에서도 최적의 환경을 제공한다고 한다. 여기서는 옵티머스Q 뿐 아니라 맥스폰과 카페폰 등을 체험할 수 있고 커피를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되고 있었다.
추가로 LG전자에서 미국 시장을 위해 출시한 리마크(LG-LN240)도 전시됐는데, 이 휴대폰은 바지주머니에 들어갈 정도로 크기가 작고 앙증맞다. 그리고 재생 플라스틱을 이용한 친환경폰이라고 한다. 130만 화소 카메라와 MP3 기능, 블루투스 등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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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26 2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에구, 답변이 늦었습니다.
당장은 힘들것 같은데...
요즘 나오는 휴대기기 들을 보면, 세상이 얼마나 많이 변했는지..
세상이 얼마나 빨리 변해가고 있는지.. 새삼스레 느껴지더군요.
그러니까 말이죠...어마어마합니다.
저도 어제 다녀왔어요
넵, 포스팅 봤습니다 ㅎㅎ
2010/05/27 14: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쿼티가 있으면 일단 편하죠~
오..마지막 모델 귀엽네요 제 취향 ㅋㅋㅋ
ㅋㅋㅋ 귀엽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