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업계인 통합 LG 텔레콤이 텔레콤이라는 이름을 버리고 새로운 사명으로 시작한다. 탈통신의 이미지로 거듭나기 위함인가? 새로지은 사명은 LG U+. 통신업계는 SKT, KT, LGT 처럼 대부분 텔레콤이라는 것이 뒤에 붙기 마련인데, 텔레콤이 주는 한계를 벗어나려는 느낌의 U+로 변경한다고 한다. 새로 바뀌는 사명은 7월 1일부터 불리게 된다. 





현재 ON AIR 된 LG U+의 기업이미지 광고에는 펭귄의 비상을 표현했다. 3마리의 펭귄이 (아마도 경쟁사를 함께 표현한것이 아닐까) 뒤뚱뒤뚱 거리면서 다니다가 범상치 않은 한마리가 클로즈업 된다.




이 범상치 않은 한 마리는 끊임없이 도움닫기와 날개를 퍼덕거리더니 결국 하늘로 슝~날아오른다. 땅에 남아있는 두 마리의 펭귄은 하늘을 날고 있는 펭귄을 목이 빠져라 지켜본다.




텔레콤이라는 빙산을 지나 저 멀리
유 플러스라는 푸른 산과 바다가 있는 아름다운 곳으로 날아가는 펭귄의 모습을 끝으로 LG U+의 로고가 등장한다. 현재의 상황에 안주하지 않고 하늘을 날아 신세계를 개척한 펭귄 한마리;;; 앞으로 LG U+가 이 펭귄처럼 신세계를 개척할지는 고객의 입장에서 지켜보면 깨닫게 될 것!!



<LG U+ 기업이미지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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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감성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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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0/06/18 08: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CF찍는 기분이 핑구가 펭귄이거든요..ㅋㅋ

  2. BlogIcon 차세대육체적 2010/06/18 15: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워원래....펭귄도 날수있나요? 신기...ㅎㅎㅎ

  3. BlogIcon tactical flashlight 2011/06/07 07: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정해야 하나..? ㅎㅎ 한국형 GUI도 빨리 나오실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