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나 회사에서 단체 야유회를 가거나 유니폼을 맞춰입고 체육대회를 한다면? 그렇다면 이런 맞춤옷은 어떨까? 여기에 누가봐도 "이 사람은, 누구로군!!" 이라고 바로 깨달을 수 있는게 해주는 대단한 티셔츠 들이 있다. 물론 회사마다 존재하는 직급이 다르겠지만 일단 일반적으로 존재하는 직급을 응용하여 한눈에 그 사람의 위치를 알게 해주는 재미난 티셔츠들을 소개한다.
[사장님] - 지켜보고 있다.
하늘에서 내려다보는 신과 같은 존재로
언제 어디서든 너희들을 지켜보고 있다는 일침을 가하는 문구가 특징
[부장님] - 나도 지켜보고 있다. 사장님 사랑해요.
오랜 노력 끝에 드디어 아랫것들을 지켜보는 입장으로 올라섰지만
아직은 사장님께 이쁨 받아야 하는 안타까운 위치
오랜 노력 끝에 드디어 아랫것들을 지켜보는 입장으로 올라섰지만
아직은 사장님께 이쁨 받아야 하는 안타까운 위치
[실장님] - 칼퇴한다 잡지마라.
회사에서 짬이 좀 되는 관계로
이제 눈치 안보고 마음껏 칼퇴를 노릴 수 있는 위치
[과장님] - 오늘은 내가 한 턱 쏜다! 난 짜장.
이상하게 우리나라에서 과장의 이미지는....썩....ㅋㅋ
쏘기로 해놓고 먼저 짜장을 골라버리는 저 악독한 센스
[대리] - 보너스 주시면 회사에 뼈를 묻겠습니다.
이젠 회사에서 어느정도 자리를 잡아 이것저것 따지는 시기로
일을 하긴하되, 토를 달기 시작
[주임] - 다들 주말동안 푹~쉬세요. 저는 출근하겠습니다.
한창 일할때.
두뇌회전(?)이 가장 원활한 시기
[사원] - 개념충만 야근사절.
요즘 사원들에게 야근이란
신문사절과 같은 급
[막내] - 집에 좀 가자
윗 사람들이 안가면 할 일없어도 퇴근못하는
안타까운 막내들
[알바생] - 스티브 잡스도 알바생부터 시작했다.
알바생들의 인생 역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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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너무 재미있는데요.,.
ㅋㅋㅋㅋ
ㅋㅋㅋ 잘보고 갑니다
넵~감사합니다~
전 계장이니 주임이군요...ㅋㅋㅋㅋㅋ
전 아직도 일하고 있습니다 ㅋ
역시 야근중이시군요 ㅎㅎ
을 왜 이토록 길게 늘어놓냐고요? 아직 파이어폭스를 안 써보신 분들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