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용기에는 많은 짐들이 실려 함께 남아공으로 날아갔는데, 대체 남아공에 얼마나 있다 올 생각인지 집안의 짐을 다 챙겨온 것 같다;;; 가방의 양만 보면 여행객이 아니라 무슨 물건 떼다 파는 보따리 장수 수준 -_-; 그런데 여러개의 초대형 여행가방이 모두 루이비똥 제품.....여행 캐리어는 자고로 질질 끌고 다닐거라 튼튼한게 최고인데;;; 비똥 가방 들고다니다간 스크래치 무서워서 이거 어디 함부로 다루겠나;; 하긴 힐튼 상속녀라면 그런 부담은 제로? ㅜㅜ
넓은 침실까지 있는 전용비행기는 부러울따름 ㅋㅋㅋ 항상 이코노미석만 추구하는 나에게 침실까지 있는 전용비행기란 꿈 속 이야기~암튼 월드컵 경기를 볼 생각에 흥분된다고 하는데, 진정 월드컵 때문? 남아공의 다이아몬드가 세일중이라던데;;; 왠지........ㅋ
http://sports.media.daum.net/cup2010/news/breaking/view.html?=&newsid=20100702113616341&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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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삶을 살 수 있다는 게 부러울 따름입니다. ^^
ㅋㅋㅋ 사실 저도 좀..부럽..ㅋㅋ
정말 드라마같은 아니.... 그 이상이네요.. ㅋ
축구 선수들 꼬시러 간게 아닐싸요? ㅋ
어쩌다 저런 복(?)을 타고 났는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