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패리스힐튼의 호화스런 월드컵여행에 관한 포스팅을 마무리 한 후 인터넷을 돌아댕기고 있었는데, 또 하나 발견한 아이템!! ㅋ 오늘 내 눈은 루이비똥으로 급 높아지는구나~ㅎㅎ



일본의 아티스트인 오카모토 미츠히로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명품 디자인을 응용해 메뚜기 조형물을 만들어 전시했다. 루이비똥, 샤넬, 구찌 등 대표적인 명품의 모조 가방 천을 이용해 40cm 정도의 메뚜기를 만들었는데, 이 메뚜기의 이름은 '밧타몬' 이라고 한다. 일본어로 '밧타몬'은 짝퉁을 뜻하는데, 오카모토는 요즘 사회에서 명품과 그 짝퉁에 대한 의미가 무엇인지 의문을 던지고 싶었다는 제작 의도를 밝혔다. 하지만 '밧타몬' 시리즈는 한 명품 브랜드의 전시 취소 요구로 한 달만에 철거되는 아쉬움을 맛보게 되었다. 이거 왠지...명품을 두른 유재석?? ㅎ


http://news.nate.com/view/20100702n06844?mid=n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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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감성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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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쭌's 2010/07/04 17: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럭셔리가 무섭게느껴집니다..ㅜㅜ

  2. BlogIcon 친절한민수씨 2010/07/04 2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제목만 보고 유재석씨가 명품치장했다는 그런 기사인줄 알았잖아요 ㅋㅋ

  3.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0/07/05 08: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재석인줄,,,ㅋㅋ

  4. BlogIcon 차세대육체적 2010/07/05 1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억...~!!
    먼가 했더니...루이비통을!!

  5. BlogIcon nike mercurial victory 2011/10/24 1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같이 공부하고 같이 술도 마시며 지냈다. Q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