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예전에 비해 힙합에 대한 이미지도 훨씬 좋아졌고, 힙합을 선택하는 가수들도 늘어나 어디서나 쉽게 음악을 접할 수 있다. 그러나 수많은 힙합꾼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힙합이라고 하면 떠오르는 대표적인 인물들은 따로있다. 그 중에 떠오르는 인물이 바로 윤미래. 그녀는 국내 여성 힙합 가수의 대표주자로 탁월한 랩실력과 가창력, 타고난 리듬감, 매력적인 보이스를 모두 갖췄다. 그래서 그녀를 표현하는데 있어서 유명한 여성 힙합 가수라는 것은 부족한 수식어이고, 성별을 떠나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힙합 가수라고 칭해도 전혀 손색없다. 그런 윤미래가 8월에 새 앨범을 가지고 국내 가요계로 복귀한다. 지난해 1월 한차례 디지털 싱글 형태로 음악을 선보였지만, 정규 앨범 발표는 4년만으로 윤미래의 음악을 기다리는 팬들이 벌써 설레고 있다.
윤미래의 이번 새 앨범에서 주목할 점은 남편인 타이거JK가 프로듀싱을 맡았다는 점이다. 타이거JK 역시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힙합꾼으로 다들 알다시피 드렁큰타이거로서 주옥같은 음악을 많이 남겼다. 그런 타이거JK가 남편으로서 프로듀서로서 윤미래의 음악적 완성도를 최대한 높이기 위해 열을 올리고 있다고 한다. 확실히 이들 부부는 음악으로 함께 할 때 가장 충만한 에너지를 내뿜는다.
윤미래는 흑인 혼혈이다. 지금은 워낙 다문화가정도 많아 혼혈에 대한 인식이 많이 바뀌었지만, 윤미래가 처음 데뷔했을때 만해도 적지않은 우려가 있었다. 게다가 힙합이라는 장르에 도전했고, 여성이라는 점 등이 그녀의 진가를 알기도 전에 편견을 갖게하는 장애물이었다. 지금은 젖살도 많이 빠지고 훨씬 세련되고 예쁜 모습이지만, 처음 데뷔 떄만해도 정말 흑인 혼혈의 느낌이 강한 외모와 어설픈 한국어 실력때문에 가수로서의 능력이 출중했음에도 괜한 편견을 가지게 했다. 하지만 그렇기때문에 아무나 따라 할 수 없는 매력이 있다. 흑인 특유의 노래 테크닉이다. R&B나 힙합 같은경우는 전 세계 누가 들어봐도 흑인의 테크닉을 따라 갈 수가 없다는 것을 알 것이다. 특히나 R&B 같은경우에서 느껴지는 노래의 울림이랄까. 듣고 있으면 괜히 코 끝이 찡해지는 듯한 떨림이 있다. 그런 피를 물려받은 윤미래는 노래 <하루하루>에서 그 능력을 확실히 보여주었다. 처음 듣고 테이프가 늘어날때까지 무한반복해서 들었던 곡. 하루하루의 느낌은 잊을 수 없다. 윤미래의 멋진 랩실력을 느낄 수 있게 해주는 <memories> 역시 무한반복했던 곡이다. 간만에 두 곡다 다시 들어봐야겠다. 뭔가 여운을 남기는 랩실력과 에너지 넘치는 가창력을 가진 윤미래. 그녀가 새 노래를 가지고 컴백할 날을 기다려본다.
<윤미래 - 하루하루>
<윤미래 - memories>
'지금은 충전중 > 음악 & 미술'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의도한 것이라면 정말 놀랄만한 인셉션 OST의 비밀 (6) | 2010/08/10 |
|---|---|
| 10년 넘게 대한민국 가요계의 악동자리를 지키고 있는 DJ DOC의 새 앨범!!! (3) | 2010/07/29 |
| '윤미래'라고 쓰고 '힙합레전드' 라고 읽는다. (30) | 2010/07/08 |
| 명품을 두른 메뚜기(?) (9) | 2010/07/02 |
| 만약 회사에서 체육대회를 한다면? 이런 유니폼은 어떨까! (7) | 2010/06/30 |
| 기저귀의 패션혁명!! 아가의 엉덩이도 데님을 입을 권리가 있다~ (14) | 2010/06/29 |
트랙백 주소 : http://www.photoditto.net/trackback/593
-
Subject : #{사이드라인 SoCool}님의 믹시
Tracked from 사이드라인SoCool 2010/07/08 21:12 삭제윤미래~~ 최고!!!!!!!!!!!!!!!!
-
Subject : HP ENVY 14 귀로 들리는 그대로 보여주는 노트북, HP ENVY 14 Beats Special Edition
Tracked from PAVLO 2010/10/01 11:11 삭제HP ENVY 14 귀로 들리는 그대로 보여주는 노트북, HP ENVY 14 Beats Special Edition<?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즐거운 주말 보내는 방법으로 많은 분들이 편안한 자세로 영화나 미드 신작 보기를 강추합니다. 이때 꼭 필요한 건 진정 편안한 자세와, 약간의 군것질거리, 기다리고 기다린 미드 신작이나 영화 파일이죠....

댓글을 달아 주세요
윤미래와 타이거 JK가 있어 힙합이 대중화되는 게 훨씬 빨랐다고 봅니다.
힙합레전드라는 말 참 어울리는군요. ^^
훨씬 자연스럽게 잘 전파했죠~
세계최고!!
ㅎㅎㅎ
옛날에...정말 타샤니 노래는 최고였죠.
특히 하루하루....
하루하루 좋죠~~!!
정말 매력적인 보이스를 갖고있죠~
랩도 잘하고 노래도 잘하고~
목소리 참 좋아요~
쿨냠 2010/07/13 15: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루하루 정말 좋아요~ㅎ 윤미래도 타이거JK..진짜 최고죠?ㅎ
두 분은 같이 있음 더 빛나는거 같아요~같이 활동하는 모습 많이 보여주셨으면 좋겠어요~
모뉴엘 CF 좋더라구요~ 두 분이 같이 나와서 더더욱~ㅋ 두 분이 랩까지 선보여서 더더더욱~~~ㅋㅋ
이제 둘이 함께 나오는 경우가 많아서 굿 ㅋㅋ
유명한 여성 힙합 가수라는 것은 부족한 수식어이고, 성별을 떠나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힙합 가수라고 칭해도 전혀 손색없다. 그런 윤미래가 8월에 새 앨범을 가지고 국내 가요계로 복귀한다. 지난해 1월 한차례 디지털 싱글 형태로 음악을 선보였지만, 정규 앨범 발표는 4년만으로 윤미래의 음악을 기다리는 팬들이 벌써 설레고 있다.
그녀를 표현하는데 있어서 유명한 여성 힙합 가수라는 것은 부족한 수식어이고, 성별을 떠나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힙합 가수라고 칭해도 전혀 손색없다. 그런 윤미래가 8월에 새 앨범을 가지고 국내 가요계로 복귀한다. 지난해 1월 한차례 디지털 싱글 형태로 음악을 선보였지만, 정규 앨범 발표는 4년만으로 윤미래의 음악을 기
상당히, 문서 현실이 귀중한 주제에 가장 적합합니다.
디어 사회인이 되는구나 하는 설렘과 함께 왠지 모를 우쭐함에 흥분되었었다. 요즘은 직업 특성상 양복를 자주 입지는 않지만 그래도 친구들의 결혼식이나 행사가 있을 때는 양복을 입는다. 그때마다 처음으로 정장을 샀을 때의
하지원)이 받아든 대본이 '7광구'로 대대적으로 홍보가 되는 효과를 거두었다. '7광구'는 하지원이 출연하는 영화로 곧 개봉을 앞두고 있다고!! 대본에서의 스크립트가 실제로 하지원이 출연하게 될 영화라는 점이 밝혀지면서 많은 이들의 호기심을 얻고 있다. 이렇게 드라마에서 대대적으로 배우의 차기작 홍보를 한 사례는 첨 보는 듯하다.
가지고 국내 가요계로 복귀한다. 지난해 1월 한차례 디지털 싱글 형태로 음악을 선보였지만, 정규 앨범 발표는
안탈리아 약 우수 게시할 수 있습니다. 나는 이것을 즐겨찾기하고 그리스, 터키, 불가리아에 대한 내 관광지 블로그에 대한 몇 가지 부분을 번역합니다. 이것을 공유 주셔서 감사합니다.
은 그나마 추노에 빠져 사는터라 다른 드라마들은 리뷰나 인터넷기사로 접하는 것이 대부분이었다. 그런데 어제 갑작스런 지진 발생 -_-; 으로 미친듯이 급 퇴근을 하고 ㅋㅋ 집에 일찍 간 덕분에 간만에 월,화드라마를 골라 보게 되었다. 그리고 선택한 드라마가 '파스타'. 요즘 공효진과 이선균의 러브러브모드가 보는 사람들로 하여
서 많은 이들의 호기심을 얻고 있다. 이렇게 드라마에서 대대적으로 배우의 차기작 홍보를 한 사례는 첨 보는 듯하다.
래. 그녀는 국내 여성 힙합 가수의 대표주자로 탁월한 랩실력과 가창력, 타고난 리듬감, 매력적인 보이스를 모두 갖췄다. 그래서 그녀를 표현하는데 있어서 유명한 여성 힙합 가수라는 것은 부족한 수식어이고, 성별을 떠나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힙합 가수라고 칭해도 전혀 손색없다. 그런 윤미래가 8월에 새 앨범을 가지고 국내 가
친구들의 결혼식이나 행사가 있을 때는 양복을 입는다. 그때마다 처음으로 정장을 샀을 때의
같이 공부하고 같이 술도 마시며 지냈다. QL
Stumbled into this blog by chance but I’m sure glad I clicked on that link.
이렇게 드라마에서 대대적으로 배우의 차기작 홍보를 한 사례는 첨 보는 듯하다.
성별을 떠나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힙합 가수라고 칭해도 전혀 손색없다.
랩도 잘하고 노래도 잘하고~
그때마다 처음으로 정장을 샀을 때의
관리자 안녕하세요.
나는 타샤 한국 음악 업계에서 차이를 만드는 생각
특히 힙합 음악의 기간 인치 보기 내 시점에서,
그녀의 노래에 더 많은 불안감을 저장합니다
흥미로운 정보를 제공합니다.진실 플러스 감도, 특이성 및 테마 우리가이 중요한 문제에 대한 자세한 지식을 가지고 당신 같은 사람 덕분에, 그들의 일상 생활에서 사람들을 교육하는 역할을 예측 값에 대한 나타내기 위해 점잖은있는 모든.
남의 떡이 더 커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