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할 수도 없는 광활한 우주에는 당연히 지구 같은 행성이나 우리 인간과 같은 존재가 있을 가능성이 높다. UFO, 외계인 이런 구체적인 것을 떠나 일단 저 넓은 우주에 분명 또 다른 생명체가 있는 것은 확실하다고 생각한다. 물론 신을 믿는 사람들은 다른 입장을 가지고 있겠지만 말이다. 우린 지구라는 작은 행성에서 발 붙이고 살아가는 한낱 인간이기 때문에 현재 세계 최고의 과학자라 할지라도 저 어마어마한 우주에서 어떤일이 벌어지고 있는지는 전부 다 알 수는 없고, 저 우주에 존재하는 또 다른 생명체는 그것이 어떤 종류일것인가가 관건이지, 존재 유무 자체를 고려할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외계인이 존재할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주장한 세계적인 물리학자 스티븐 호킹 박사가 지난 3년 간 제작 과정에 참여한 다큐멘터리에서 외계생명체의 가상 이미지가 공개됐다. 우리가 생각한 외계인이라고 하면 ET나 아바타의 나비족같은 이미지가 떠오를 수 있다. 하지만 이번에 공개된 가상 이미지에서는 그 행성의 특수한 환경에 적응해 살 수 있을만한 모습을 가지고 있었다.
첫번째 이미지는 지구와 비슷한 행성에 존재할 것으로 추정되는 생명체로 육식동물이며 파충류처럼 생긴 것이 특징이다. 긴 꼬리와 독침이 있어 사냥을 할 수 있고, 다리 4개로 기어다닌다. 왠지 얼마전에 봤던 영화 스플라이스에서 나오는 드렌과 비슷하게 생긴 것도 같다 -_-;;
첫번째 이미지는 지구와 비슷한 행성에 존재할 것으로 추정되는 생명체로 육식동물이며 파충류처럼 생긴 것이 특징이다. 긴 꼬리와 독침이 있어 사냥을 할 수 있고, 다리 4개로 기어다닌다. 왠지 얼마전에 봤던 영화 스플라이스에서 나오는 드렌과 비슷하게 생긴 것도 같다 -_-;;
두번째 이미지는 영하 150도의 얼음 행성에 존재할 것이라 추정되는 외계인이다. 날씨에 적응하기 위해 북극곰처럼 털이 있고, 마치 곰처럼 생겼지만 지구보다 훨씬 추운 환경 때문에 더욱 짧은 다리와 두꺼운 피부를 가지고 있을것이라 추정된다.
마지막 이미지는 매우 짜고 추운 바다 밑에서 살것이라 추정되는 생명체이다. 오징어나 해파리와 비슷한 모습인데, 특정한 색이 없는 것이 특징인 생명체이다.
우주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것이 더 많은 공간이다. 어쩌면 '생명' '생명체' 라고 부르는 것도 우리 지구인들을 기준으로 표현하는 것일지도 모른다. 저 멀리 우주 어딘가에는 시공간을 초월해 살아가는 존재도 있을 것이고, 시간을 초월해서 살아가니 삶, 죽음 이라는 것과도 무관하게 지낼 수 있을지도 모른다. 아무도 모르는 것이다. 저 넓은 우주에 어떤 존재가 살고 있을지는.
마지막 이미지는 매우 짜고 추운 바다 밑에서 살것이라 추정되는 생명체이다. 오징어나 해파리와 비슷한 모습인데, 특정한 색이 없는 것이 특징인 생명체이다.
우주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것이 더 많은 공간이다. 어쩌면 '생명' '생명체' 라고 부르는 것도 우리 지구인들을 기준으로 표현하는 것일지도 모른다. 저 멀리 우주 어딘가에는 시공간을 초월해 살아가는 존재도 있을 것이고, 시간을 초월해서 살아가니 삶, 죽음 이라는 것과도 무관하게 지낼 수 있을지도 모른다. 아무도 모르는 것이다. 저 넓은 우주에 어떤 존재가 살고 있을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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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저렇게 생겼다면..ㅜㅜ
ㅎㅎㅎㅎ
거울을봐라 2010/07/14 2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렇게 생겼어도 마음은 따뜻할 수도 있습니다
맞습니다. 잘생기고 이쁜 인간들이 더 무서울수도..
같이 공부하고 같이 술도 마시며 지냈다. Q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