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에 뉴스에서 나왔다.
이번 여름 감기가 독해서 오랫동안 앓으니 조심하라고...
그렇다.
그래서 난 조심했다.
하지만 걸리고 말았다. 독하다는 여름감기.
개도 안걸린다는데 난 개가 아니니 걸렸다.
가볍게 생각하고 약국에서 간단하게 약을 지어 먹었으나
일주일째 떨어지지 않아 결국 어제 병원을 찾았다.
결국 주사까지 맞았다.
이제 징그럽다고 엄마도 신경 안써주신다.
주사는 언제 맞아도 아픈건데...-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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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고고 여름 감기 너무 힘들죠 ㅜ
저도 많이 걸려봐서 고된 거 알죠;
감기 뚝 떨어지길 빌게요!
어서 쾌차하세요 ^^
감기는 밥상밑으로 간다고 하니 잘드시고 푹쉬시면 쾌차할겁니다.
에구 여름감기가 많이 독한데~ 고생이시겠어요 ㅠ..ㅠ
얼릉 나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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