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동계올림픽을 모티브로 한 에어 캐나다 보잉 777 비행가 공개되었다.
많은 관중들 앞에서 한 운동선수가 트램펄린 묘기를 보이며, 축하하고 있다.
처음에 저게 사람인가, 아닌가 싶었다.
그리고 컴퓨터 그래픽이겠지 했다.
근데 알고보니 놀이 기구를 장착한 선수의 퍼포먼스라고 하는데,
사진에서 운동 선수의 모습이 그림자처럼 표현되어 더욱 신기함을 증폭시켰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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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봐서는 꼭 그래픽 같네요 ㅎ 뽀샵질도 안한 오리지널 사진일까요? ^^
글쎄요 ^^;;
설마 로이터 통신의 기자가 포샵을 해서 내놓았을까요?
ㅎㅎㅎ
근,원거리 차이인가요?
기발한 장면 포착이군요.
고맙습니다.
휴일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네~영웅전쟁님 휴일 잘 보내셨나요??^^
네~ 좀 기발한 사진인 것 같아서 포스팅 해 보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