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친구 폰이지만)프라다2를 카메라에 담아보았다. 프라다1의 전체적인 디자인과 블랙 색상을 유지하였다.
이제 블랙은 프라다폰을 표현하는 고유의 색이 된것 같다. 휴대폰의 외관 색상 뿐만 아니라, 휴대폰 속의 UI들도 
블랙&화이트로 색들을 맞추었다. 너도 나도 휴대폰에 컬러는 입히는 요즘 프라다2는 프라다만의 아이덴티티를 만든것 같다.



프라다폰의 가죽케이스이다. 프라다폰 만큼이나 심플하고 깔끔하다. 프라다폰의 매끄러움과  가죽의 질감 이 상반되어 보이는 느낌이 묘하게 잘 어울린다. 프라다폰에 가죽케이스를 씌웠을 때의 디자인에도 신경을 쓴 것 같다.



프라다의 미니멀리즘을 프라다폰도 그대로 이어받은듯 하다. 불필요한 요소들은 배제하고, 필요한 부분만 강조해서 프라다폰 고유의 매력을 느낄 수 있게 하고 있다.



블랙&실버 세련됨을 표현하기 위한 최적의 조합이다.  프라다폰의 블랙은 빛을 가진 광택을 띤 블랙이다.
그리고 실버가 함께하면서 무겁지 않고, 그렇다고 가볍지 않은 세련됨 느낌을 준다.     


블랙의 색상을 가진 휴대폰은 많지만, 블랙폰의 매력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휴대폰은 프라다폰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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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감성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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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간격 2009/07/24 17: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꼭 사용해 보고 싶은 핸드폰 중 하나에요!

  2. 새롬 2009/07/24 17: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거 사야겠따.ㅎㅎㅎ 근데 가격이 부담스럽긴하네....^^

  3. BlogIcon gemlove 2009/07/27 1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폼나긴 하는데, 가격이 너무 비싸서 ㅎㅎ 부담되죠.. 망가지기라도 하면 안습이에요 ^^;;